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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 데이비드 제프리 사장 신규 선임

  • [데일리안] 입력 2020.02.28 18:45
  • 수정 2020.02.28 18:45
  •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포드자동차는 한국 지사인 포드코리아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7년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FSSK, 이하 포드코리아)를 이끌어 온 정재희 사장이 은퇴하고 데이비드 제프리(David Jeffrey) 사장이 신규 선임됐다.


데이비드 제프리 신임사장은 2002년 포드 호주에 입사해 판매, 서비스, 부품, 마케팅, 인사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했다.


포드코리아 신임사장에 임명되기 전 제프리 사장은 인도 첸나이에서 APO 내 글로벌 딜러 컨슈머 익스피리언스(Global Dealer Consumer Experience) 이후 IMG 내 마켓 리프리젠테이션 앤 아카데미(Market Representation and Academy) 이사로 근무해 왔다.


이 과정에서 제프리 사장은 IMG 조직을 구성하는 100개 이상의 시장에서 딜러 네트워크의 수익성, 직원 역량, 프로세스 효율성, 물리적 네트워크 설치 공간 및 시설 표준을 향상시키는 업무를 수행했다.


또 중국 상하이에 본부를 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소비자 경험 담당자로 근무하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 딜러사들의 고객 경험 활동 개선 및 발전을 주도했다.


위사드코신 사장은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정재희 사장의 리더십은 포드와 링컨 브랜드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포드는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은퇴 후에도 항상 행운이 함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포드코리아 홍보 담당은 한봉석 마케팅 상무가 맡는다. 노선희 홍보 담당 상무는 마케팅 담당자로 자리를 이동한다.


이번 포드코리아 조직개편은 3월 1일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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