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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측, 악플러 2차 고소 "합의나 선처 없다"

  • [데일리안] 입력 2019.12.16 14:23
  • 수정 2019.12.16 17:42
  • 부수정 기자
가수 강다니엘의 소속사가 악플러에 대한 2차 고소장을 제출했다.ⓒ데일리안 류영주 기자가수 강다니엘의 소속사가 악플러에 대한 2차 고소장을 제출했다.ⓒ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가수 강다니엘의 소속사가 악플러에 대한 2차 고소장을 제출했다.

강다니엘의 소속사 커넥트 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9월 1차 고소에 이어 2차 고소장 제출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당사는 자체 수집 데이터와 제보 전용 계정으로 보내준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습적이고 악질적인 악성 게시물을 선별해 1차로 형법 제311조의 모욕죄(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 원 이하의 벌금) 등의 혐의로 서울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절대적 합의 및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소속사는 “1차 진행 건은 현재 수사 마무리 단계에 있다"면서 "소속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을 비방할 목적의 상습적, 악질적 악성 게시물을 최우선 선별하여 정기적으로 후속 조치를 이어나갈 것이다. 팬 여러분의 노고에 보답할 수 있도록 당사는 법적 대응을 멈추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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