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행사'에 배우 전지현이 참석해 해병대 복무 당시 폭행 당하는 여성을 구한 서승환 씨에게 패딩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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