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30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6년 모바일 시장은 전년비 금액은 소폭 성장하나 수량은 큰 폭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이러한 시장 환경에서 삼성은 플래그십 판매를 확대해 매출 성장을 이루겠다. 전 포트폴리오 모두 아웃퍼폼하기를 기대한다. 2026년은 성능 개선 등으로 고객 체감 가치를 제고하면서 판매를 확대하겠다. 판매 호조인 폴더블과 N-1/FE를 통해 매출 성장을 이뤄내겠다. A57과 A37 등 전 세그먼트가 성장하도록 하겠다. 부품 원가 상승 영향은 프리미엄 판매로 업세일링하겠지만 전년비 수익성 감소는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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