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램테크놀러지, 액체 불화수소 국산화 기여 상한가

이미경 기자

입력 2019.10.04 09:29  수정 2019.10.0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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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테크놀러지가 액체 불화수소 국산화에 기여했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4일 오전 9시 21분 현재 램테크놀러지는 전거래일 대비 2070원(29.91%) 오른 8990원에 거래중이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이달부터 생산라인에 국산 액체 불화수소를 투입했는데 이 제품은 램테크놀러지에서 자체 생산한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액체 불화수소는 반도체 원판인 웨이퍼를 깎고 불순물을 없애는 데 쓰이는 핵심 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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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기자 (esit91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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