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포토] 2007 CJ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레이싱모델 이율리
16일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태풍 ´나리´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2007 CJ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열렸다. 30여대의 차량들이 시속 170㎞ 안팎의 속도로 질주, 엄청난 물보라를 쏟아내며 박진감 넘치는 스피드 향연을 펼쳤다.
주로 태백경기장에서 활약하던 레이싱모델 이율리(씨케인)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이싱모델 이율리
레이싱모델 이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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