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금감원 분쟁조정사례 549건…3건 중 1건 '카드 위·변조'
"한시라도 지갑·가방 방치하지 말고 한적한 ATM기기 사용 조심해야"
최근 3년간 금융감독원에 접수된 신용카드 해외 부정사용 분쟁조정 건수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3건 중 한 건은 카드 위·변조에 따른 피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외 부정사용에 따른 보상절차가 국내에 비해 까다로워 해외여행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요구되고 있다.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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