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파업이 사흘째로 접어든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특별시교육청 앞에서 전국여성노동조합 주최로 열린 '2019 학교비정규직 총파업'에 참가자들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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