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창원에 전용 전시장 신규 오픈

조인영 기자

입력 2019.06.21 13:30  수정 2019.06.2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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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지프 전용 전시장ⓒ지프
지프(Jeep)는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안대로 387(오동동)에 창원 지프 전용 전시장을 확장 이전했다고 21일 밝혔다.

고객들은 각 전시 차량 앞에 터치식 스펙 보드로 차량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컨설팅 존(Consulting Zone)’에서는 1:1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지프 패밀리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는 ‘히어로 카 존(Hero Car Zone)’을 비롯해 각 차량의 외장 색상부터 인테리어 사양, 휠 디자인까지 다양한 옵션을 직접 골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피팅 라운지(Fitting Lounge)’, 차량 출고의 편의를 높여주는 ‘딜리버리 존(Delivery Zone)’ 등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창원 지프 전용 전시장은 수입차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남다른 창원 및 경남 지역 고객 요구에 응할 수 있도록 확장 이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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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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