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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세븐 “탐탁지 않았다”던 첫 인상...수년째 만남 이어온 결정적 이유는?


입력 2019.01.09 09:53 수정 2019.01.09 09:59        문지훈 기자
ⓒ사진=MBC에브리원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배우 이다해와 연인 세븐이 수년째 만남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결정적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세븐은 지난 8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이다해와의 여전한 관계를 자랑했다. 두 사람이 연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었다.

사실 이다해와 세븐의 첫 만남은 그리 달달하지 못했다. 이다해는 한 방송에 출연해 세븐의 첫인상에 대해 “솔직히 안 좋은 이미지였다”고 밝혔다.

이어 이다해는 “지인들과 만나는 길에 세븐이 데리러 왔다. 그때까지 탐탁지 않았다. 먼저 도착해서 둘이 앉아 있는데 뻘쭘했다”면서도 “내 생각과는 달리 순수해 보였다. 나 같으면 이렇게 해맑을 수 없을 것 같은데 아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세븐에 대한 부정적인 첫인상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또 이다해는 “당시 내가 마음이 힘든 상황이었다. 밝고 긍정적인 힘을 받으며 내가 더 힘이 됐고 긍정적으로 변했다”고 세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다해처럼 세븐도 방송을 통해 이다해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고 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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