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유한양행, 美제약사와 대규모 신약 기술수출 계약 급등

이미경 기자

입력 2019.01.07 09:27  수정 2019.01.0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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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이 미국 제약회사와 7억8500만달러 규모의 신약 기술수출 계약을 했다는 소식에 7일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1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유한양행은 전 거래일 대비 8.86% 오른 23만9500원에 거래됐다.

유한양행은 이날 개장 전 공시를 통해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Inc.)와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신약후보 물질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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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기자 (esit91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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