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는 내년 1월8일 개최되는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김혁표 전무를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전임 김재현 대표이사의 일신상의 이유로 공식 선임 이전까지 직무대행으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1962생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 학사 ▲헬싱키대 MBA ▲동부대우전자(현 대우전자) 상품기획담당(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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