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들의 수다>의 대표 스타 에바 포피엘이 태국 파타야에서 비키니 섹시화보를 촬영했다.
에바는 지난 3일부터 5박6일 동안 태국 타파야의 해변을 배경으로 섹시미가 강조된 비키니 차림으로 스타 화보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월 방송된 <미수다>에서 섹시화보와 관련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던 에바가 결국 자신의 속살을 드러낸 것.
스타화보의 한 제작진은 “에바의 소속사 측과 노출수위에 대해 아직 결정내리지 못했다. 하지만 태국에서 촬영하다보면 에바의 섹시한 매력이 자연스럽게 드러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바의 비키니 화보 촬영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