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만큼 리스크도 큰 남북경협”…국내·외 금융 협력 중요성 강조
남북경협 장기전 대비 밑그림 고민…한반도신경제지도구상 등 구체화
하루 앞으로 다가온 남북정상회담에 참석할 우리 측 특사단 명단이 발표된 가운데 금융권 인사 중에서는 유일하게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평양행’을 확정짓게 됐다. 정책금융을 대표하는 이 회장의 방북을 통해 그동안 중단된 남북경제협력의 밑그림이 어떤 방식으로 그려질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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