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2차 피해 막는 ‘남녀고용평등법’ 없어…규정 보완 주문
이낙연 국무총리가 ‘미투(Me Too)’ 운동을 언급하며 ‘미 퍼스트(Me First)’ 운동이 우리 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이 앞장서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데일리안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국회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며 성추행 피해를 폭로한 서지현 검사를 응원하는 하얀장미를 들어보이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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