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단일팀을 구성해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할 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단이 25일 오후 충청북도 진천군 국가대표선수촌 빙상훈련장에 도착해 환영식이 열린 가운데 정몽원 대한아이스하키협회장(한라그룹회장)이 환영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홍금표 기자
입력 2018.01.25 20:05 수정 2018.01.25 20:06남북단일팀을 구성해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할 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단이 25일 오후 충청북도 진천군 국가대표선수촌 빙상훈련장에 도착해 환영식이 열린 가운데 정몽원 대한아이스하키협회장(한라그룹회장)이 환영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