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 총재는 12~13일 이틀간 열리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경제동향, 국제금융체제 강화 등 주요 안건에 관해 G20 회원국 재무장관, 중앙은행총재 및 주요 국제금융기구 인사들과 의견을 교환한 후 오는 17일에 귀국할 예정이다.
이어 13~14일에 열리는 IMF·WBG 합동 연차총회에서는 세계경제전망, 세계금융안정 상황 및 글로벌 정책과제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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