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이 22번째 장편 영화 촬영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에도 역시 연인이자 배우 김민희와의 작품으로 알려졌다. 14일 한 매체는 홍상수 감독이 그의 22번째 새 장편영화 촬영을 시작, 9월부터 작업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홍상수 측은 "확인 불가"라는 모호한 입장을 내놨다. 홍상수 김민희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시작으로 ‘밤의 해변에서 혼자’ ‘클레어의 카메라’ ‘그 후’ 등 네 편의 작품을 통해 호흡했으며 이번 작품이 다섯 번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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