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재개 진영 "지역현실·주민요구 무시…3·4호기 중단 우선"
반대 진영 "릴레이 기자회견·범시민궐기대회 진행…지지여론 확산"
신고리 원전 5·6호기의 운명을 결정지을 공론조사가 이번 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원전 인근 지역 주민들 사이 찬반 여론이 팽팽하다.(자료사진) ⓒ연합뉴스
신고리 원전 5·6호기의 운명을 결정지을 공론조사가 이번 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원전 인근 지역 주민들 사이 찬반 여론이 팽팽하다.(자료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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