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수교 이래 교휴·협력 강화…한중관계 비약적 발전
사드 배치 결정에 "찬물 끼얹었다" 비판…갈등 불씨 여전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7년 7월 6일 오전(현지시간) 베를린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7년 8월 12일 경북 성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서 국방부와 환경부, 대구지방환경청 관계자들이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주한미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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