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계약 10만건 당 민원 21.4건…보험사 평균 두 배 넘어
무리한 영업이 낳은 그림자…불완전판매 비율도 최고 불명예
올해 1분기 국내 39개 일반 생·손보사의 보유계약 10만건 당 민원 건수는 평균 9.5건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PCA생명의 계약 10만건 환산 민원 건수는 21.4건으로, 보험업계 평균의 두 배를 넘기며 가장 높았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PCA생명의 지난해 신계약 중 불완전판매된 비율은 1.11%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국내 보험업계 평균인 0.38%의 3배에 육박하는 수치다. 불완전판매비율이 1%를 넘긴 보험사는 PCA생명이 유일했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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