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안민석-하태경 효과 없었다 '시청률 대폭 하락'

스팟뉴스팀

입력 2016.12.23 08:14  수정 2016.12.23 19:13
JTBC '썰전'이 안민석, 하태경 의원의 출연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하락을 면치 못했다. JTBC 방송 캡처.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과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이 출연한 JTBC '썰전'의 시청률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2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썰전'은 6.942%의 시청률을 기록해 표창원, 장제원 의원이 출연했던 지난 15일 방송분 시청률(8.956%)에 비해 약 2%가량 빠졌다.

'썰전'이 최근 연이어 8%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

한편, 이날 방송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고정 출연자인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출연해 새누리당 분당 사태와 박근혜 대통령 탄핵, 헌법재판소 등을 소재로 이야기를 나눴다.

2부에서는 최근 청문회를 통해 주목을 받은 안민석 의원과 하태경 의원이 출연해 청문회 뒷얘기를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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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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