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수목극 '역도요정 김복주'에 출연하는 이성경, 남주혁이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MBC
MBC 새 수목극 '역도요정 김복주'에 출연하는 이성경, 남주혁이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15일 서울 상암 MBC사옥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남주혁은 "이성경 누나와 친한 사이라서 편하게 촬영했다"며 "로맨스가 잘 나올 듯하다"고 웃었다.
이성경은 "남주혁 씨와 마음 편하게 촬영했다"며 "모델 활동 시절 화보를 많이 찍어서 드라마에서도 편했다. 로맨스 연기는 마음을 열고 찍으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성경은 한울체대 2학년 역도부 김복주로, 남주혁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성 넘치는 성격의 수영천재 정준형으로 각각 분한다.
MBC '역도요정 김복주'는 바벨만 들던 스무살 역도선수 김복주(이성경)에게 닥친 폭풍 같은 첫사랑을 그린 감성청춘 드라마다. 이성경 남주혁 경수진 이재윤 등이 출연한다.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