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허영란 "음란 동영상 루머, 어떻게 그런걸..."

스팟뉴스팀

입력 2016.08.24 07:46  수정 2016.08.24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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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허영란 음란 동영상 루머가 화제다. tvN 방송 캡처.

'택시' 허용란이 19금 동영상 루머에 대해 "세상이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허영란이 오랜 만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란은 과거 불거진 음란 동영상 루머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허영란은 "얼마나 나랑 비슷하길래 다들 닮았다고 하는지 궁금해서 동영상을 봤다"며 문제의 동영상을 실제로 접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어 허영란은 "정말 충격적이었다. 어떻게 그런걸 내가 찍었다고 할 수 있나 싶었다"고 불쾌함을 토로했다.

한편, 허영란은 과거 '순풍 산부인과'를 통해 큰 인기를 누렸다. 활동이 뜸하던 허영란은 지난 5월 연극배우와 결혼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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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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