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오승은이 이혼했다. SBS 방송 캡처.
배우 겸 가수 오승은(37)이 2년 전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9일 오승은 소속사 K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승은은 2년 전 남편과 성격 차이를 이유로 협의 이혼했다.
오승은은 이혼 후 두 딸과 함께 고향인 경산에서 카페를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오즈라는 3인조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 가수로 깜짝 컴백하기도 했다.
오승은은 2000년 드라마 '골뱅이'로 데뷔한 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오승은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이혼 심경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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