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20년차 여배우 포스 '방부제 미모+초슬림 바디'

스팟뉴스팀

입력 2016.07.12 06:28  수정 2016.07.12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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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포스가 화제다. ⓒ Ferragamo

20년 차 여배우의 숨길 수 없는 연예인 포스란 이런 걸까? 배우 최강희의 근황이 공개 돼 화제다.

최강희는 자연스레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와 단아한 화이트 원피스 차림으로 어느 건물 주차장 내에서 포착됐다.

​사진 속 최강희는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린 모습이었지만 여전한 우유 빛 동안 피부와 여리여리한 몸매에서부터 숨길 수 없는 여배우 포스가 돋보였다.

한편, 최강희는 오늘 11일 SBS 러브 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의 일일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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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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