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글로벌 무대서 최고의 기술력 인정받아”
김영식 KT 네트워크부문 현장기술지원단장(상무·왼쪽에서 두번째)가 지난 6월30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LTE & 5G 월드 어워드 2016’에서 ‘최고 LTE 음성통화 & 방송서비스상’을 수상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맨 오른쪽인 행사 주최측 미샤 도러 교수, 오른쪽에서 두 번째는 안체 윌리엄스 도이치텔레콤 이사.ⓒKT
올해 7회 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기관인 인포마텔레콤앤미디어가 주최하며 매년 전 세계 약 800여 개 회사가 참여하는 ‘5G World Summit’ 기간 중 시상식이 진행된다.
KT는 “이번 수상은 KT의 기가파워라이브(GiGA Power Live)가 기술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고객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임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그동안의 기술혁신 성과들이 고객만족과 더불어 글로벌 롱텀에볼루션(LTE) 네트워크 발전에 기여했음을 인정받은 쾌거”라고 강조했다.
KT는 이번 행사에서 총 10개 분야 중 6개 분야에서 수상 후보에 오르면서 2년 연속 ‘LTE & 5G 월드 어워드’ 사상 단일 사업자 가운데 최다 부문 수상 후보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KT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KT가 5G 네트워크 기술과 방송 플랫폼 기술을 융합해 최상의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최신의 기술들을 최고의 상품으로 만드는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