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이혼설에 휩싸였다. 10일 OSEN은 연예계와 법조계 말을 빌려 "이지현이 최근 이혼 조정 과정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해 수원지방법원에서 이혼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소식이 전해지자, 이지현이 4일 전 SNS를 통해 남긴 의미심장 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지현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이해와 설득... 나의 의견은 늘 안드로메다 늘 같은 합의안 도출"이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만약 이혼설이 사실일 경우, 이혼 과정에 대한 답답한 심경을 토로한 것으로 해석할 여지가 충분하다. 한편 이지현은 2013년 3월 7세 연상의 일반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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