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달리, 한남동에 부티크 스파 오픈

김영진 기자

입력 2016.06.10 13:42  수정 2016.06.1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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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 뿐 아니라 와인바, 스토어 결합

서울 한남동에 오픈한 꼬달리 스파. ⓒ꼬달리코리아
프랑스 화장품 브랜드 꼬달리가 지난 9일 서울 이태원에 부티크 스파를 오픈했다.

꼬달리가 새롭게 선보이는 서울의 부티크 스파는 한국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꼬달리 단독 부티크이자 와인바와 스토어, 스파가 함께 결합된 세계 최초의 스파이다.

이날 오픈 행사에는 배우 김효진을 비롯해 배우 이윤지와 이준, 원더걸스의 멤버 선미가 셀럽으로 참석했다.

꼬달리는 프랑스 보르도 지역에서 자란 포도 성분을 담은 친환경 화장품 브랜드로 1995년 마틸드와 베르트랑 부부가 설립한 가족소유의 기업이다. 포도나무에 숨어있는 천연성분의 효능을 추출한 독자적인 기술 특허를 3가지나 보유한 기술력을 자랑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제품들을 갖춘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꼬달리 코리아 박소은 지사장은 "서울에 새롭게 문을 연 꼬달리 스파에서는 포도의 뛰어난 효능을 담은 제품은 물론 자연적이고 과학적이면서도 아름답고 윤리적인 브랜드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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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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