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단순 애도·추모 아닌 메시지 전달 욕구와 답답함에 대해 호소·반항·저항하고 싶은 심리"
31일 지하철 스크린도어 수리 중 19살 청년이 희생된 사고가 발생한 서울 광진구 구의역 사고현장 스크린도어에 시민들이 붙여놓은 추모글과 국화꽃이 놓여져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8일 서울 강남구 강남역 10번 출구 앞에서 시민들이 메모지와 국화꽃으로 이날 새벽 강남역 인근 한 주점에서 여성혐오 범죄로 추정되는 묻지마 살인사건으로 희생된 피해자를 추모하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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