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현우, 칼 들었다…분노의 눈빛 긴장감

스팟뉴스팀

입력 2016.05.31 10:20  수정 2016.05.3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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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현우가 화제다. ⓒ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

SBS 월화드라마 '대박'(극본 권순규/연출 남건 박선호)에 출연 중인 현우가 분노 어린 표정으로 칼을 든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31일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을 통해 현우의 대박 20회 촬영 스틸을 선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현우는 칼을 든 채 분노 가득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클로즈업 된 사진 속에선 눈물이 고인 채 원망 어린 눈빛이 포착돼 누구를 향한 눈길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바.

'대박'에서 현우는 어린 시절 조정의 환난을 두 눈으로 겪고, 어미(장희빈)가 궁에서 내쳐지는 모습을 보고 자란 세자 윤(훗날 경종)으로 분해 열연 중이다.

극의 후반부에 들어서며 그간 신뢰하는 모습만을 보여 온 이인좌(전광렬 분)을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대길(장근석 분)에겐 이인좌를 감시하라며 별무사라는 직위를 하사하기도 했다. 또한 연잉군(여진구 분)과 대립하는 모습이 줄곧 포착되며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한편, 공개된 스틸 사진 속 현우의 원망 어린 눈빛과 누굴 향해 겨눈 칼인지는 오늘 오후 10시 대박 20회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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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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