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12회 송중기 송혜교. KBS2TV 화면 캡처
태양의 후예 12회, 송중기 송혜교 키스 장소는?
'태양의 후예' 12회에서 송중기 송혜교 키스 장소가 화제다.
둘은 노을을 배경으로 종탑 아래서 달콤한 키스를 나눴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미니시리즈 '태양의 후예' 12회에서는 송중기와 송혜교가 진심을 고백하며 마음을 확인했다.
인질로 납치된 강모연(송혜교)이 유시진(송중기)를 비롯한 알파팀 대원들에 의해 구출됐다.
유시진은 군인의 신분과 명예를 잠시 내려두고 생사를 오가는 순간에도 모두를 무사하게 구출했다.
안전히 부대로 돌아온 강모연은 목숨 걸고 자신을 구한 유시진에게 고백했다. 이후 유시진과 강모연은 시계가 걸려있는 종탑 아래서 노을을 배경으로 달콤한 키스를 나눴다.
이 종탑은 그리스 아라호바에 있는 곳으로 지역의 산맥들과 빨간 지붕의 집들이 한눈에 들여다 보이는 전망대다. '그리스의 스위스'로 불리는 아라호바 지역은 종탑 외에도 ‘태양의 후예’ 촬영장소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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