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열애설 크리스탈, 11자 복근 비결 “관리 안 해도”
카이 열애설 크리스탈.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f(x)의 크리스탈이 엑소 카이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공개한 11자 복근의 비밀이 화제다.
크리스탈은 지난 2011년 SBS '강심장'에 출연해 "'누 예삐오'에서 티셔츠를 살짝 들어 복근을 공개하는 안무가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크리스탈은 "그 춤을 연습할 때는 몰랐는데, 방송 나가고 나니까 복근이 있다고 캡처 사진이 돌아다녔다. 그전까지 안무연습 할 때 '나 요새 관리 안 했는데 어떡하지'라며 굴욕 사진이 나올까 봐 뱃살 걱정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따로 복근 운동을 하느냐"라는 질문에 "따로 운동을 안 한다"라며 "어렸을 때 재즈학원에 다녔는데 기본으로 한 시간씩 스트레칭이랑 윗몸일으키기를 매일매일 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몸에 체지방보다 근육량이 많았다"고 말했다.
특히 크리스탈은 자신의 복근 캡처 사진이 등장하자 "사실 이 사진은 빵을 먹은 직후였다. 살이 튀어나올 것 같았는데 다행히 사진에는 나오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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