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 홀로 출국, 비스트 멤버들과 시간 차
비스트 장현승. ⓒ 연합뉴스
그룹 비스트 장현승이 홀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져 다시 한 번 불화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비스트는 1일 중국 우한에서 열리는 ‘DANCE LOVES IN 우한’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 이날 비스트 멤버 윤두준을 비롯해 양요섭, 이기광, 용준형, 손동운은 한 차에서 내려 함께 출국했지만 장현승만은 없었다. 실제로 장현승은 멤버들과 시간차를 두고 공항에 홀로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이날 비스트 용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멤버들과 함께 한 단체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용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s #philippines'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지만 하필이면 장현승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한편, 비스트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장현승을 포함한 6명의 멤버가 비스트 활동을 할 계획”이라며 “장현승의 비스트 탈퇴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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