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김혜수의 30년 전 모습이 화제다. KTV 방송 캡처.
김혜수가 출연하는 tvN 드라마 '시그널'이 첫 방송된 가운데, 김혜수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김혜수는 지난 1986년 11월 방송된 KBS 'TV문학관 젊은 느티나무'에서 숙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1970년생인 김혜수는 당시 16세의 나이로 청순한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목구비가 지금의 모습 그대로 남아 있지만, 순진한 미소와 뽀얀 피부, 큰 눈망울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혜수 80년대 청순미의 교본이다" "김혜수 팬이 된지 30년 됐네" "진짜 오래도록 사랑받는 배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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