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 이혼 루머 해명 "이런 글 웃기지만 불륜남 아냐"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24 05:54  수정 2015.12.24 10:19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 출연한 가수 겸 연기자 강성이 이혼 루머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전했다.ⓒJTBC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 출연한 가수 겸 연기자 강성이 이혼 루머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전했다.

강성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도 안 되는 말들이 돌아 글을 올리게 됐다"고 적었다.

강성은 "이런 글을 올리는 것도 웃길 수도 있지만 오해하시고 잘못 알고 계시는 몇몇 분들을 위해 가슴 아픈 이야기를 다시 꺼낸다. 이름이 거론되는 분은 나도 모른다. 바람이나 그런 말은 전처와 나 모두 가당치도 않은 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강성은 이어 "전처와 난 서로 대화와 합의 끝에 이혼했고 법적, 도덕적 잘못은 하지 않았다"며 "루머가 심해지면 조치를 취하겠다"고 전했다.

강성은 22일 '슈가맨'에서 과거 인기 드라마였던 '야인시대'의 OST '야인'을 불렀다. 방송 후 강성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강성의 이혼과 관련된 루머가 SNS를 통해 퍼졌다.

강성은 VJ 출신 이슬비와 2011년 결혼했으나 지난 9월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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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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