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정찰위성 도입 등 독자적 감시망 구축 예산 삭감
"의원들 자기 지역구만 챙기고 안보 위협 대비는 뒷전"
2일 자정을 넘겨 차수변경을 통해 3일 새벽까지 이어진 국회 본회의에서 2016년도 예산안이 상정돼 가결 처리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미국 노스롭그루먼사의 글로벌호크는 지상 20㎞ 상공에서 레이더와 적외선 탐지 장비 등을 통해 지상 0.3m 크기의 물체까지 식별할 수 있는 첩보위성 수준급의 무인정찰기로 북한 전역을 24시간 감시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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