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길이 평균 1m 넘고 최대 2.5m까지...제철 1kg당 2만원에 거래
'삼시세끼'의 이진욱과 차승원이 낚은 물고기 부시리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삼시세끼' 이진욱과 차승원이 낚은 ‘부시리’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 편2'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이진욱과 차승원이 유해진을 대신해 낚시를 하러 가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욱과 차승원은 낚시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커다란 ‘부시리’를 연달아 낚아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어모았다.
특히 부시리는 몸길이만 평균 1m가 넘으며, 최대 2.5m까지 자란다. 또한 무게는 95kg까지 성장을 하는 거대한 물고기다. 또한 가슴 지느러미가 배 지느러미보다 짧고, 위턱의 맨 뒤쪽 모서리가 둥근 모양인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제철 부시리는 1kg당 약 2만원에 거래, 만만치 않은 가격을 자랑하기 때문에 낚시꾼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물고기다.
한편 ‘부시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부시리, 처음 보는 물고기인데 엄청나게 크다”, “부시리, 이진욱 차승원 낚시 솜씨 괜찮네요” 등의 댓글을 달며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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