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엔씨 “북미 모바일 스튜디오, 100명 규모로 육성”

이호연 기자

입력 2015.11.04 10:10  수정 2015.11.04 10:11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4일 진행된 2015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북미 산마테오 모바일 게임 스튜디오를 현재 빌드업 중”이라며 “현재 60명 정도 고용됐고 앞으로 100명 규모의 스튜디오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윤 CFO는 또 “해당 스튜디오는 세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며 "두 가지는 스튜디오 자체 IP(지적재산권)를 생산할 것으로 보이고, 한 가지는 본사 IP를 활용해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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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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