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4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4분기에 공격적으로 아이템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재수 CFO는 “3분기에는 개발 방향을 프로모션보다 액티브 유저 숫자 강화할 수 있는 메이저 업데이트에 치중했다”며 “주요 게임들의 업데이트가 많이 이뤄졌고,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4분기에는 확신을 가지고 유저 수 증가를 기반으로 아이템 프로모션을 해왔다”며 “이같은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 모바일 게임 ‘블레이드 앤 소울(블소) 모바일’은 텐센트가 출시 일정 조율 중으로 조만간 출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소 모바일은 지난 6월 2차 테스트와 9월 최종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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