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응원' 여민정 노출사고…"의도적 노출?"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9.18 15:26  수정 2015.09.1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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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여민정이 강정호 부상 관련해 응원하고 나선 가운데 과거 부천영화제 레드카펫 노출사고가 재조명 되고 있다. JTBC 썰전 캡처

배우 여민정이 강정호 부상 관련해 응원하고 나선 가운데 과거 부천영화제 레드카펫 노출사고가 재조명 되고 있다.

'제 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장에서 왼쪽 상의 끈이 풀려 가슴이 고스란히 노출되는 사고를 당했다.

이후 여민정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영화제 끝나고 부랴부랴 집에 도착, 정신없다. 목요일 밤의 내 친구 '썰전'이나 봐야지"라고 글을 게재했다.

네티즌들은 "노출사고 이후 트위터에 이런 글까지 여유롭네, "의도적인 노출인가. 정신 없는데 트위터를 글 남길 시간이 있나", "노출에 대한 이야기는 없네", "하나경도 울고 갈 만 하던데"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여민정은 1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구 부상없이 화이팅! 정호 부상도 언능 82 낫길 갑자기 부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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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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