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 ‘대구테크노폴리스 중흥S-클래스’ 21일 견본주택 개관

박민 기자

입력 2015.08.18 15:26  수정 2015.08.18 15:26

초‧중‧고교와 공원, 중심상업지구 인접한 '최적의 입지'

지하 2층~지상 22층 11개동, 전용면적 99~126㎡ 총 710가구

대구 테크노폴리스 중흥S-클래스ⓒ중흥건설

중흥건설은 오는 21일 대구테크노폴리스 A13블록(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쌍계리 633번지)에 짓는 ‘대구테크노폴리스 중흥S-클래스’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대구테크노폴리스 중흥S-클래스’는 지하 2층~지상 22층 11개동에 총 710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 △99㎡ 568가구 △111㎡ 138가구 △126㎡ 4가구 등이다.

대구테크노폴리스 민영 공동주택 마지막 분양단지인 ‘대구테크노폴리스 중흥S-클래스’는 전 가구가 중대형으로 구성됐다. 4-Bay 혁신평면설계를 적용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고, 알파룸 제공으로 공간을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다.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DGFEZ) 내 726만 9000㎡ 규모로 조성되는 대구테크노폴리스는 정부출연연구기관과 이공계대학, 첨단기업 등 우수한 R&D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주거 및 교육, 상업, 문화 등 정주환경을 갖춘 미래형 첨단과학도시다. 대구테크노폴리스는 사업비 약 974억 원을 들여 계획인구 5만 명 규모의 자족도시로 개발되며 올해 12월 2단계 사업 준공을 앞두고 있다.

‘대구테크노폴리스 중흥S-클래스’는 대구테크노폴리스 내에서도 우수한 교육여건과 편리한 교통. 쾌적한 자연환경 등 인기주거지 삼박자를 모두 갖춰 눈길을 끈다. 먼저 단지에서 길 하나만 건너면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예정부지가 있고 도보 약 10분 거리에 중학교 예정부지가 위치하는 등 단지에서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초‧중‧고교가 모두 인접하다.

단지는 대구테크노폴리스 진출입로에 위치해 대구수목원도로를 통해 대구로 진입이 수월하고, 현풍IC를 통해 중부내륙고속도로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단지 바로 앞에 헌풍천이 흐르고 약 3만 8000㎡규모의 수변공원인 비슬구천공원과 맞닿아있어 쾌적하며, 이밖에도 소규모 근린공원들이 가까워 청정한 자연을 풍부하게 누릴 수 있다.

‘대구테크노폴리스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쌍계리 628번지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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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 기자 (myparkmi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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