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탈모 고충 토로 "머리에 집 두 채 썼는데..."

스팟뉴스팀

입력 2015.06.15 14:12  수정 2015.06.1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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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1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에서 탈모에 관해 언급했다.ⓒ KBS

박명수가 탈모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박명수는 1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에서 탈모에 관해 언급했다.

이날 박명수는 “명수형 이발했냐”는 청취자의 물음에 “탈모다. 머리카락 요즘 많이 빠진다”며 걱정스럽게 대답했다.

박명수는 “(탈모는) 방법이 없다”며 “탈모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이 있지 않냐. 머리 위에다 집 두채 썼는데도 안된다고 표현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명수는 “아직까지는 탈모에 직효인 약이 없다. 탈모를 줄이던가 느리게 하는 거다”며 “(탈모에 직효인 약) 개발하면 대박날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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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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