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 포토프린터 ‘피킷(PICKIT) 플러스’ 출시

이홍석 기자

입력 2015.06.01 10:33  수정 2015.06.0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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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품질에 세련된 디자인 강화된 ‘피킷(PICKIT) 플러스’ 선봬

한국후지필름 ‘피킷(PICKIT) 플러스’ⓒ한국후지필름

한국후지필름(대표 원종호)은 1일 스마트폰 포토프린터 ‘피킷(PICKIT)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피킷(PICKIT)’의 후속 모델인 이번 제품은 세련된 스퀘어 바디라인으로 제품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점이 특징이다. 기존 제품과 동일한 크기로 휴대가 간편하며 잉크와 용지가 결합된

일체형 카트리지 방식에 장당 440원의 인화지 가격 정책으로 유지?보수가 뛰어나다. 또 염료승화 방식으로 방수와 방습, 지문방지는 물론이며 10매 연속 출력 시 일정한 인화 품질을 자랑한다.

회사측은 이번 신제품 출시로 찍은 사진을 언제 어디서든 곧바로 출력할 수 있는 휴대용 포토프린터 보급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피킷플러스는 한국후지필름 공식 오프라인 매장인 헬로그래피 신촌점과 잠실 롯데월드몰의 헬로그래피 더 스튜디오에서 판매를 개시하며 대형문구점과 대형마트 등으로 오프라인 판매채널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제품은 본체와 카트리지(10매), 전용 케이스, USB 케이블이 함께 구성된 패키지로 판매되며 가격은 12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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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석 기자 (redsto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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