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타운젠트 전속모델로 오상진 기용

김영진 기자

입력 2015.02.10 10:03  수정 2015.02.10 10:08

유통망 활성화,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고객 마음 사로 잡을 것

LF는 자사 남성 브랜드 타운젠트의 모델로 방송인 오상진을 기용했다고 10일 밝혔다.

정장과 캐주얼을 넘나드는 다양한 제품군과 업그레이드 된 품질을 선보일 타운젠트는 올해 유통망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전속 모델로 방송인 오상진을 기용해 고객들에게 어필한다는 계획이다.

오상진은 MBC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프리랜서 선언 후 각종 프로그램에서 MC, 방송인, 연기자로 활발하게 활약 중이다.

LF 타운젠트 BPU 강병국 차장은 "아나운서로서 최고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연기자, 방송인으로서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 업적을 쌓고 있는 오상진은 신사복, 캐주얼에 이어 액세서리까지 제품 라인을 확대하여 차별화한 토털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는 타운젠트와 가장 잘 어울린다"며 "신뢰감을 주는 아나운서 출신으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오상진과 세련되고 안정된 실루엣, 우수한 품질력을 자랑하는 믿을 수 있는 브랜드 타운젠트가 다양한 활동을 함께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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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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