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주요 국가 시험 앞두고 올해 마지막 토익 접수 몰려

백지현 기자

입력 2014.12.08 09:22  수정 2014.12.08 09:36
G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

21일 오전 9시 50분 전국 300여개 고사장서 일제히 시행

표:12월 토익성적을 활용할 수 있는 주요 국가 시험.ⓒ각 시험 주관처
국내 토익(TOEIC) 주관사인 YBM 한국토익위원회는 올해 마지막 토익이 오는 21일 오전 9시 50분에 전국 300여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시행된다고 밝혔다.

12월에 시행되는 토익은 예비 대학생과 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의 접수가 높은 편으로 특히 내년 1월에 접수를 시작하는 변리사 및 공인회계사 시험을 비롯한 입법고시, 5급 공무원 공채, 외교관 후보자 시험 등을 앞두고 접수가 더 많아 질 것으로 예상된다.

12월 토익접수는 오는 18일 오전 8시까지 토익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영어 말하기 시험인 토익 스피킹은 12월 기존 일정과 평일 시험 2회(17일, 30일) 추가해 시험을 진행한다.

한국토익위원회 관계자는 “12월은 방학을 맞은 대학생과 예비 대학생이 자기계발에 집중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다”며 “12월 토익과 토익 스피킹 시험을 미리 준비해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백지현 기자 (bevanila@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