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명 군입대, 음주운전 이후 "마음 다잡겠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4.08.01 15:10  수정 2014.08.01 15:14

7월 31일 논산 입소, 훈련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군입대한 구자명(자료사진) ⓒ연합뉴스
청소년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이자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2' 우승자인 구자명이 음주운전 이후 군입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뉴스엔은 1일 "가수 구자명은 지난 7월 31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구자명은 5주 간의 훈련병 생활을 마친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구자명 측은 최근 뉴스엔에 "구자명이 음주운전 이후 마음을 다시 잡기 위해 군 복무를 결정했다. 성장하고 변화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자명 측은 "구자명은 '앞으로 실망시켜 드리는 일 없도록 절치부심하겠다'고 밝힌 뒤 입소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자명은 지난 5월 13일 음주운전 사고 후 적발, 혈중 알코올 농도 0.10%를 넘어 운전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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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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