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3년 연속 기업통신서비스 분야 업계 1위

최용민 기자

입력 2014.03.24 13:57  수정 2014.03.2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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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Biz 인터넷전화' 가입자 170만명 달성

LG유플러스는 3년 연속 기업통신서비스 분야에서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LG유플러스 기업 인터넷전화 ‘U+ Biz 인터넷전화’는 2011년 10월 국내 최초로 100만 가입자를 확보한 이후 2014년 2월 170만 명을 달성하는 등 3년 연속 기업통신서비스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선점했다.

‘U+ Biz 인터넷전화’는 기업 건물에 인터넷전화를 설치해 인터넷회선을 통해 국내전화, 이동전화는 물론 팩스를 무료 또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업 인터넷전화 서비스다.

LG유플러스가 3년 연속 기업통신서비스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한 것은 ‘U+ Biz 인터넷전화’가 단순 통화기능을 넘어 고화질(HD) 통화품질과 고객 필요에 따라 자체 개발한 IP-PBX/IP 센트렉스에 통합커뮤니케이션, ARS, 통화연결음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탑재했기 때문이다.

또 ‘U+ Biz 인터넷전화’는 전국 사업장간은 물론 가입자간 무료 통화 및 문자가 가능하고 국내 최저요금(최대 시내전화 15%, 시외전화 44%, 이동전화 19%)으로 일반전화요금 대비 약25% 가량 절감할 수 있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중소기업, 소호(SOHO), 프랜차이즈, 자영업자 등 고객 사무실 내부까지 최대 100Mbps 속도를 지원하는 기업 인터넷 서비스 ‘U+ Biz 오피스넷’을 제공하고 있다.

‘U+ Biz오피스넷’은 업계 유일하게 가정망과 기업망을 분리·운용해 한 회선을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개별 회선을 제공한다.

이 때문에 트래픽 발생을 최소화하고 장애 발생률을 대폭 줄여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LG유플러스는 중소사업자 전용 온라인 가입홈페이지 비즈숍을 통해 ‘U+ Biz 인터넷전화’ 및 ‘U+ Biz 오피스넷’ 상품 다회선 가입고객에게 특급호텔 숙박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다음달 30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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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민 기자 (yongmi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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