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코리아, 북아시아 법무담당 성찬우 전무 영입

데일리안=이강미 기자

입력 2014.01.17 11:04  수정 2014.01.1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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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모리스코리아, 홈플러스코리아 등 법무담당 역임

성찬우 디아지오코리아 북아시아 법무담당 상무. ⓒ디아지오코리아
디아지오코리아 (대표 조길수)는 15일자로 디아지오 북아시아 법무 담당 중역(Diageo North Asia Legal Director)으로 성찬우 전무를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성 전무는 뉴욕 버크앤파슨스(Burke & Parsons)에서 변호사 활동을 시작해 필립 모리스 코리아, 홈플러스 코리아의 법무 담당 중역을 거쳤다. 앞으로 한국과 일본 시장의 디아지오 법무 관련 업무를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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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미 기자 (kmlee502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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