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있는 자만이 갈 수 있는 누드비치에 800여명이 넘는 미국인들이 모여 이전의 기네스 기록을 깼다. 영국일간지 미러에 의하면 미국 플로리다 홀오버 비치에 모인 800여명읭 사람들이 모두 실오라기 하나도 걸치지 않은 채 수영을 즐겨 화제다. 이 기록은 7월에 스페인에서 729명의 사람들이 나체로 수영을 즐긴 것보다 훨씬 많은 숫자로 기네스 기록을 갈아 치웠다. 나체 수영을 즐기기 위해 온 많은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모습이 진풍경으로 신기하다는 반응이 대다수이다. 네티즌들은 부끄러워 하지 않고 나체로 떳떳이 있는 사람들의 사진을 보고 "앞에 좀 봐주세요", "죄다 할머니들 뿐이네", "놀러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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